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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5 01:06
정부에서 올해 9월부터 청소년들이 심야에 게임을 못하도록 셧다운제도를 시행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정부 정책에 많은 분들이 "근시안적인 정책이다", "이런 정책이라도 시행하는거에 찬성한다" 등 많은 의견이 올라오고 있는데요. 저도 관심이 많아서 그분들의 의견을 많이 읽어보았습니다.

특히 여러의견중에 정부정책보다 부모님, 학교에서의 교육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눈에 띄었는데요. 

역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행동으로 이끌어주는게 교육이니 저역시 적절한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교육이란 대부분 학교에서의 교육입니다. 부모님의 교육은 여건상(초,중,고 교육에 따른 학생들이 가정에서의 시간부족)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학교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학생들이 게임을 하는 이유는 단순히 즐겁기 때문입니다. 학생이나 어떤사람이든 게임을 통해 즐거움을 얻습니다. 하지만 즐거움을 얻는것이 게임만 있는게 아닙니다. 여행, 스포츠, 음악, 기타 추미생활등으로 즐거움을 얻을수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교에서 이러한 여러즐거움들을 학생들이 느낄수있도록 교육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여행에 대한 즐거움을 느낄수있으려면 현재 학년별단체로 떠나는 수학여행이아니라 반별로 따로 떠나는 보다작은 여행교육을 해야합니다. 어느누가 수백명이 되는 여행에서 즐거움을 느낄수가 있단말입니까? 

이런 교육이 되지 않기때문에 학생들이 게임에 빠져들고 성인이 되어서도 수십만원의 현질을 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학교에서 다양한 즐거움에 대해 교육해야합니다. 음악을 하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운동경기를 하는 즐거움 보는즐거움, 인터넷또한 게임만 하는 공간이 아닌 여러의견을 공유할수있는 공간, 여러사람들을 만날수있는공간 이라고 교육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에서 학교교육개혁이란 어느누가 온다해도 요원한 상황입니다. 예전 이해찬씨가 교육개혁을 위해 칼을 빼들었지만 현재에와서는 이해찬세대라는 불명에스러운 명칭이 생겨버렸죠. 이렇듯 한국에서는 학업성취도가 중요하고 소위 국,영,수 과목을 잘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성공의 지름길이기 때문이죠.

국,영,수과목을 잘하지 못하면 좋은 대학을 가지 못하고 좋은 대학을 가지 못하면 좋은직장에 취직을 할수가 없습니다.
좋은직장에 취직하지 못한다면 돈을 벌기가 어렵기때문에 행복하게 살수가 없게됩니다. 이것이 한국에서 행복하게 살기위한 매뉴얼입니다.
이런 매뉴얼이 깨지지 않는다면 우리나라 교육은 이런식일수밖에 없습니다. 다른교육을 받아도 행복하게 살수있어야합니다. 수능 고득점을 하지않더라도 행복하게 살수있어야합니다.

결론은 이런 한국상황에서, 어떤일을 하더라도 행복하게 살수있는 그런모델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 문제입니다.
어떤일을 하더라도 행복하게 살수있는 나라, 바로 복지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저도 처음에 이런결론이 도출되어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복지국가가 아닌 미국의 모델을 생각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땅덩이도 큰데다 인구도 많습니다. 그들은 장사를 하더라도 크게 할수있으며 농사를하더라도 크게 할수있습니다. 곳곳에 유전이 있기도 하구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러하질 못하죠. 좁은 땅덩어리에 사람만 가득차있습니다.

사람이 자원인 나라이죠.

좁은 땅덩어리, 사람만 많은 나라. 바로 복지국가로 되는게 정답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제도 이만큼 성장했는데 이제 복지국가로의 정책을 시행하는게 옳게 생각됩니다.





사실 논리의 전개가 많이 억지스러운 면이 많습니다. 그냥 개인의 의견이구나 라고 생각해주십시오.
기사에대해 생각하다 순간 깨달음을 얻고 다음선거까지 고민해야겠구나 싶어 블로그에 적어두고 많은분들이 이것에도 생각해봤으면하고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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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skdf | 2011/06/01 19:4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테스트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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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23:16
아이폰 앱스토어에보면 메뉴중에 Featured란에 Genious가 있습니다.
Genious는 현재깔려있는 앱을토대로 설치되지않은 앱을 추천해줍니다.

저는 이Genious를 이용해서 자주 앱들을 둘러보는데요.
이번 새해를 맞아 좋은앱들이 무료로 풀렸더군요. 그 중 게임만 뽑아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Hyper Puck









기존 에어하키게임방식에 퍽을 미사일로 상대방의골로 밀어넣는 게임 입니다.
위에 사진에서 보듯이 그래픽도 깔끔하고 아이템도 사용하여 재밌는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기간한정 무료이므로 빨리받으셔서 플레이하시는게 좋겠죠? ㅋ

link : http://itunes.apple.com/us/app/hyper-puck/id323899919?mt=8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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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1 20:26

 민트패스라는 회사에서 민트패드가 출시되었습니다.


민트패드가 뭐냐구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처음에는 MP3플레이어인줄 알았더니 PMP였다가 디지털카메라도 됩니다. 거기다 요즘 뜨고있는 풀브라우징도 됩니다.

광고도 때리고 있네요. NDS, 아이팟터치를 이은 새로운 신화탄생을 말하고 있어요.

민트패드는 GS이숍에서 단독판매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판매는 시작했지만 어제부터였기때문에 실수령하신분은 아직 없는듯 하네요. 자세한 리뷰는 내일쯤에 나올듯 합니다.


제가 민트패드에 대해 포스팅하는건 기능에 대한 사용입니다. 블로거들의 반응들을 보니 약간 부정적인 시각이 많은거 같더라구요. 어떤분은 PDA의 로우레벨디바이스이다라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블로깅을 기능을 내세우기엔 크기가 턱없고 불편할거다 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저는 이 기능들의 사용법을 민트패드도없이 예측해볼까합니다. 여기서 다루는 기능은 민트패드가 내세우는 주요기능만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1. 메모
메모기능은 머 단순히 메모만을 위해 사용하는거죠 ㅋ 하지만 터치라는 강력한 기능으로 그림도 그리고 커뮤니케이션도 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이 기능이 민트패드의 핵심기능으로 다른 기능들의 기반이 됩니다.

2. 민트챗
이 기능은 메모를 이용해 반경 30m이내의 민트패드간의 통신이 가능합니다. Wi-Fi가 연결이 되지않더라도 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민트패스직원분들이 업무시간에 심심할때 놀려고 만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건 아무때나 쓰기보단 업무시간처럼 이동이 용이하지않고 다른 커뮤니케이션수단이 부족할때(말, 전화, 인터넷 등) 사용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예를 들면 도서관, 독서실, 교실, 사무실 등등이 있겠네요.

3. 민트라이프
이건 민트패스에서 매일매일 인터넷을 통해 민트패드에 미션을 내려주어 하루에 민트패드 사용에 FUN을 드리는 기능입니다. 써도그만 안써도그만이죠.

제생각엔 서비스초기엔 초기사용자에게 민트패드 사용법을 재미있게 가르치기 위한 수단이고 나중은 민트패드 사용자들끼리의 SNS기반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SNS는 인터넷사용자간의 관계를 맺고 교류를 하는 서비스입니다.)

4. 민트블로그
이기능에 대해 많은 블로거들이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아마도 티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텍스트큐브같은 일반적인 장문의 글을 쓰는 블로그에는 사용에 적합하지 않다고 우려를 나타내시는거 같네요.
네 맞습니다. 민트패드는 이런블로그에 적합하지 않은거 같습니다.;;(나중에 어떻게 될지 몰라서;;)
민트블로그기능의 동영상을 봐도 이런 장문의 글을 포스팅하지 않아요. 바로 마이크로블로그를 사용하죠.

여기서 마이크로 블로그란 me2day같은 댓글성 블로그를 운영하는것입니다. 글올리는건 한줄로 딱 끝입니다.

하지만 민트패드는 여기에 그치지 않았네요. 바로 민트패드만의 메모와 카메라를 이용해 블로그에 자신의 메모, 사진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위에 민트라이프와 같이 민트패드사용자간의 커뮤니티, SNS를 위한 기능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me2day정도의 블로그로 보이네요.

5. 인터넷
민트패드의 자랑. 인터넷입니다. 이 기능은 직접사용해봐야 편한지 불편한지 알수있을거 같군요.
기능설명동영상에서는 줌, 링크, 플래시등 웹서핑하기에 이상없이 잘 돌아가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만의 문제. Active-X와 각종 플러그인에 대한 대응은 되어 있는지 궁금하네요.


여기까지 주요기능이었고 나머지 기능은 음악, 동영상, 카메라, 각종콘텐츠스토리지, 명함, 스케줄러가 있습니다. 이 정도의 기능은 다른 디바이스에서도 제공하고 있고 민트패드가 말하는 NDS, 아이팟터치도 올해 출시되면서 기본으로 달고 나오고있죠.



결론으로 따지면 민트패드는 제생각에 좋은 물건입니다. 가격도 본체가격만 199,000원으로 수용할만한 가격이고 스펙도 나쁘지 않은 듯 보이네요. 이제는 실사용자들의 리뷰만을 기다리며 사용상의 불편한점, 좋은점들을 들어봐야 될거 같네요.

위기능중 메모, 민트라이프, 블로그 이 세가지 기능만 봐도 민트패스의 민트패드출시가 일차적인 디바이스판매에따른 수익만을 바라보지 않는다는걸 아실겁니다. 민트패드사용자간의 커뮤니티, SNS를 통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의지가 엿보입니다.

민트패스에서는 이 계획이 정말 한국에서 성공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개발자로서 애플 앱스토어같은 민트스토어가 생기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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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9 15:08


아이쿠 컨퍼런스 제목도 길어라 ㅋ
참가하는 사람들이 제한이 적어서 그런지 전화로 연락도 주시고 오늘 문자도 주셨네요. 안가면 큰일나겠어요;;

저번에 웹앱스콘에서 위젯에 대해 들었던 터라 연이어 이런 행사를 열어주시니 다음과 구글에 감사하네요.
잘듣고 위젯연구 좀 해봐야 될듯 ㅋ

컨퍼런스가면 항상 노트북사용하기가 힘든 환경이라 안가져갔었는데 이번엔 실습해볼수있는 세션도 있어서 가져가야겠네요

자세한 안내는 아래 사이트에서 참고하세요.
http://widgetbank.daum.net/event/daumGoogleConference.html


ps. 옆에 붙어있는 시계도 다음 위젯뱅크에서 퍼왔답니다. (위자드웍스 위젯은 스킨바꾸면서 날아가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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